제347회 춘천시의회 임시회 폐회

(사진 설명 : 임시회에서는 2026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중심으로 조례안 심사, 결의문 채택 및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한해 시정 운영 방향과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춘천시(c))

춘천시의회(의장 김진호)는 3일부터 9일간 열린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6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중심으로 조례안 심사, 결의문 채택 및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한해 시정 운영 방향과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

또한 윤민섭 의원의‘춘천~홍천~원주 철도,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촉구 결의문’과 박제철 의원의 ‘강원특별자치도 설치 및 미래산업글로벌도시 조성을 위한 특별법」 제3차 개정안 통과 촉구 결의문’을 채택하고, 5분 자유발언으로 송전선로 지중화, 성과가 아닌 선례로(김보건 의원), 춘천시민을 위한 따뜻한 겨울, 책임있는 난방복지 실천(신성열 의원), 천ICT벤처센터의 자생력 확보와 정책적 결단 촉구(김용갑 의원)하고, 전통시장 화재 예방 안전 관리 체계 혁신 촉구(정재예 의원), 춘천시 동북부 권역 균형발전 실현을 위한 정책 촉구(박제철 의원)가 있었다.

한편 「춘천시의회 교섭단체 구성 및 운영 등에 대한 조례안」은 3일 운영위원회 심사를 통해 수정가결되었으나, 오늘 본회의 심사에서 표결을 통해 부결되었다.

끝으로 각종 안건 심사에 최선을 다해 준 동료의원들과 성실한 답변으로 의회 운영에 적극 협조하여 준 관계 공무원의 노고에 감사 인사를 전하며, 2026년 첫 회기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춘천신문=이정미 기자)

 

작성자 춘천신문